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시즌1에 이은 대.새.프 시즌2가 더욱 알찬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전신청]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정부의 국정과제와 미래비전
◦ 일 시 : 2025년 10월 25일(토) 오후 2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대 상 : 국민 누구나(사전 신청자에 한함)
◦ 공동주최 : 지방자치연구소 사계, 바른소리 청년국회, 정당바로세우기, 국회의원 전용기
[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이날 행사에는 김용남 전 의원, 김종대 전 의원, 신인규 변호사를 비롯해 사전 신청을 받은 시민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 출범 100일 도과에 맞춰 새 정부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실질적 대안을 집중 논의했다.
행사 공동주최를 맡은 정바세의 대표인 신인규 변호사는 “대한민국 새로고침을 위한 평범한 보통시민들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위한 자리”라며 “단순한 정치적 견해를 교류하는 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논의 관련 자료 등의 누적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대세프>는 4대 개혁분야(경제·안보·언론·정치 등)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각 분야의 개혁과제를 논의하고 개혁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플랫폼으로, 시즌제로 다양한 패널을 초청하고 있다.
행사에는 김종욱 전 청와대 NSC 행정관을 비롯해 신인규 변호사, 박영식·명민준 전 앵커와 시민 약 50명이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 출범에 발맞춰 새 정부가 나아갈 실질적 방향성을 집중 논의했다.
[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1
행사에는 김용남·김종대 전 의원, 박영식 전 앵커, 신인규 변호사를 비롯해 사전 참석 신청한 시민 약 50명(온라인 1,500여명)이 참석했다. 당일 행사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보통시민들의 정치 참여 에너지를 모아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 실질적 방향성’이 집중 논의됐다.
또 본 행사에서는 정치·경제·안보·언론의 4대 개혁을 중심으로 각 분야 주요 의제가 다뤄졌으며, 새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개혁 우선순위’ 관련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를 주최한 신인규 변호사는 “AI의 압도적 생산성이 우리 사회를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의 갈림길에서의 과제를 던지고 있다”며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AI거버넌스를 당장 도입해야 하며 새 정부는 이에 응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행사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1
행사에는 김용남 전 의원, 김종대 전 의원, 박영식 전 앵커, 신인규 변호사를 비롯해 사전 신청을 받은 시민 약 50명(온라인 4000명)이 참석했다. 탄핵국면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향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실질적 방향성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치·경제·안보·언론의 4대 개혁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 대한 주요 의제가 다뤄졌으며, 탄핵 결정 이후 대한민국을 대개조하기 위한 개혁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사전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1
이번 포럼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의 혼란을 반성하고 윤석열 , 대통령 탄핵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첫 회 행사에서 온 . 오프라인으로 약 7000명의 참석으로 정책분야 토론에 대한 뜨거운 참여와 열정을 확인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경제 안보 언론 정치 4대 분야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탄핵 결정 이후의 대한민국의 미래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1
이날 행사에서는 정치·경제·안보·언론의 4대 개혁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 대한 주요 의제가 다뤄졌으며, 탄핵 결정 이후 대한민국을 대개조하기 위한 개혁의 우선순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행사 공동주최를 맡은 정바세의 대표인 신인규 변호사는 “대한민국 새로고침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위한 자리”라며 “정치적 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자료의 누적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취지”라고 밝혔다.
[사전보도자료]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1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논의하는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가 오는 22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정당 바로 세우기(정바세, 대표 신인규)’와 ‘바른소리 청년국회(대표 박소원)’가 공동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실이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