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바로 세우기 정바세 개헌 3대 제안 운동
• 대통령선거에 한하여 결선투표제를 도입합니다. 선거에서 민주적 정당성은 50%를 넘길 때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하고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양당의 정치기득권을 깨뜨리기 위해서도 대통령선거에 한하여 결선투표제를 반드시 도입해야 합니다.
• 정의당은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제에 찬성이고 민주당도 전향적인 입장입니다. 국민의힘이 늘 반대를 해왔으나 최근 당헌 개정으로 당대표 선거에 결선투표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제 제도권 정치는 더 이상 결선투표제를 반대할 어떠한 명분도 없습니다.
• 국민의 참정권은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합니다. 공직선거법상 공무담임을 위한 피선거권은 만25세에서 만18세로 하향이 되었습니다. 유독 대통령 피선거권만 헌법의 규정으로 인해 만40세로 진입장벽을 만들어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 젊은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은 세계적 추세입니다. 대통령선거 피선권에 대해 만40세로 제한할 아무런 근거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시대착오적 규정이므로 폐지되어야 마땅합니다. 대통령선거 출마를 제한하지 않게 되면 청년들의 정치참여와 관심은 대폭 늘어나게 됩니다.
• 현행 대통령은 5년 단임제입니다. 대통령은 단 한번의 선거로 최고 권력을 가질 뿐 국민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헌법 제7조는 모든 공무원은 국민 전체에 대해 책임을 진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현행 대통령 무책임제를 대통령 책임제로 바꿀 명분도 우리 헌법에 있습니다.
• 대통령 임기를 1년 단축하고 4년 중임제를 도입하게 되면 잘하는 대통령의 경우 임기 8년으로 안정적 국정 운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동시에 대통령이 재선을 위해 노력하게 될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대통령도 국민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책임을 지게 되는 구조를 만들게 되어 국민이 행복해 집니다. 대통령 무책임제를 대통령 책임제로 지금 바로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