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세, 李정부 100일 세미나… 신인규 “AI 거버넌스 개편으로 행정 효율성 높여야”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와 바른소리 청년국회, 지방자치연구소, 사계 등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주권정부 100일, 통상과 안보 위기에 대응하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 변호사는 “대한민국 새로고침을 위한 평범한 보통시민들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위한 자리”라며 “단순한 정치적 견해를 교류하는 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논의 관련 자료 등의 누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취지”라고 언급했다.

또 “AI 대전환의 중심에 AI 거버넌스를 통한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증진 등 공공분야 개혁이 반드시 포함되야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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